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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단위 변환

cup·tablespoon·teaspoon·ml·fl oz 간 변환 + 일반 재료의 g·oz 환산.

부피
  • ml237
  • l0.237
  • tsp48.0
  • tbsp16.0
  • fl oz8.00
  • cup1.00
  • pint0.500
  • quart0.250
  • gallon0.062
  • metric cup0.946
무게
  • g125
  • kg0.125
  • oz4.42
  • lb0.276

밀도는 근사치 — 정밀 베이킹은 저울로 측정.

사용법

  1. 양을 입력한 뒤 단위(cup·tbsp·ml 등)를 선택합니다.
  2. 재료를 선택하면 g·kg·oz·lb 무게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피만 보려면 비워 두세요.
  3. 레시피에 맞는 단위로 환산값을 읽습니다.

자세한 설명

펼치기

미국식 컵 / 테이블스푼 / 티스푼 / 액량 온스 계열과 미터법 ml / l 사이를 변환하며, 250 ml짜리 "미터 컵"도 함께 다룹니다. 재료(밀가루, 설탕, 버터, 꿀 등)를 고르면 공표된 부피 밀도를 써서 그 양을 그램, 킬로그램, 온스, 파운드로도 환산해 줍니다. 밀도는 근삿값입니다. 실제 재료는 상표, 습도, 숟가락에 얼마나 눌러 담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부엌에서 가장 표준이 없는 단위가 컵입니다. 미국 관습 컵은 236.588 ml, 영양 표시에 쓰는 미국 법정 컵은 240 ml, 호주와 유럽 상당 지역에서 흔한 미터 컵은 250 ml이며, 오래된 영국 조리법은 약 284 ml인 임페리얼 컵을 뜻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쪽인지 밝히지 않고 "1컵"이라고만 적힌 조리법은 5분의 1까지 어긋날 수 있습니다. 테이블스푼도 갈립니다. 거의 모든 곳에서 15 ml이지만 호주에서는 20 ml이고, 이는 티스푼 세 개가 아니라 네 개에 해당합니다.

눌러 담기는 재료라면 밀도 값이 가장 약한 고리이고, 밀가루가 최악의 경우입니다. 봉지에서 컵으로 그대로 퍼 담으면 밀가루가 눌려서, 숟가락으로 떠 담고 평평하게 고른 같은 컵보다 20%까지 더 무거울 수 있습니다. 빵의 식감을 바꾸기에 충분한 차이입니다. 흑설탕은 더 심한데, 조리법이 대개 눌러 담은 상태를 전제하기 때문입니다. 꿀, 시럽, 기름은 액체라 다져지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얌전합니다.

이것이 무게로 재야 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그램 값은 어느 부엌에서나 같은 것을 뜻하지만 컵은 그렇지 않고, 여기의 변환은 부피 기준 조리법을 반복 가능한 무게로 옮기는 수단으로 쓸 때 가장 쓸모 있습니다. 제빵처럼 정확한 비율에 좌우되는 조리법이라면 무게를 기준으로 삼고 부피는 대략의 안내로 여기십시오. 액량 온스는 부피를, 온스는 무게를 재며 둘이 서로 바꿔 쓸 수 있는 것은 물뿐이라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부피라도 밀가루가 물보다 가벼운 이유는?

다목적 밀가루의 부피 밀도는 약 0.53 g/ml로, 물(1 g/ml)의 절반 정도입니다. 알갱이 사이의 공간이 밀가루 자체만큼 자리를 차지해서, 밀가루 한 컵은 물 한 컵보다 훨씬 가볍습니다.

어떤 cup을 사용하나요?

기본은 미국 관용 cup 236.588 ml입니다. 호주와 일부 요리책의 표준인 정확히 250 ml의 "미터법 cup"은 별도로 표시합니다. 영국 임페리얼 cup(284 ml)은 아주 오래된 영국 요리책 외에는 드물어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재료 밀도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대부분의 항목은 약 ±10% 이내입니다. 특히 밀가루와 가루 설탕은 체질이나 다지기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정밀한 베이킹에는 부피 변환 대신 저울로 무게를 재세요.

같은 컵 계량인데 레시피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는?

마른 재료 한 컵이 고정된 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봉지에서 그대로 퍼 담은 밀가루는 숟가락으로 떠 넣고 평평하게 고른 밀가루보다 20%쯤 더 무거울 수 있고, 그 차이면 반죽이 달라집니다. 재현성을 중시하는 베이킹 레시피가 그램으로 적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무게는 기술이 만들어내는 변수를 없앱니다.

부피로 환산해도 되는 계량과 안 되는 계량은?

액체는 깔끔하게 환산됩니다. 밀리리터는 어디서나 밀리리터입니다. 반면 눌리거나 가라앉거나 뭉칠 수 있는 것(밀가루, 흑설탕, 코코아, 간 치즈, 다진 허브)은 그렇지 않고, 오차는 양이 늘수록 커집니다. 팽창제와 소금 같은 소량 재료가 또 하나의 함정입니다. 티스푼 규모에서는 적당한 비율의 오차가 숟가락에서는 안 보이고 결과에서는 확연히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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