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AZ Tools

URL 트래킹 파라미터 클리너

플랫폼이 공유 전 모든 링크에 박는 분석·광고 클릭·소셜 공유 파라미터 제거. 전체 UTM 패밀리, Google의 `gclid`·`gbraid`·`wbraid`·`dclid`, Facebook `fbclid`, Microsoft `msclkid`, Yandex `yclid`, Mailchimp `mc_eid`·`mc_cid`, TikTok `ttclid`, Twitter `twclid`, Instagram `igshid`, HubSpot `_hsenc`, Marketo `mkt_tok`, Pinterest `epik`, Matomo `pk_*`, 그 외. 인라인으로 리스트 편집해 직접 추가. 3개 프리셋: '전부 제거', '광고만', '분석만'.

프리셋
깔끔 URL · −3
https://example.com/article?id=42
제거된 파라미터
  • utm_source=newsletter
  • utm_medium=email
  • fbclid=abc123

정리는 전부 브라우저에서. Slack·이메일·캠페인 출처처럼 보이지 않게 할 때 공유 전 유용.

사용법

  1. 지저분한 URL을 입력에 붙여넣기.
  2. 프리셋 선택 또는 파라미터 리스트 편집 — 이름에 `*` 추가하면 접두사 매치(예: `utm_*`).
  3. 깔끔한 URL 복사해 트래킹 꼬리 없이 공유.

자주 묻는 질문

일반 쿼리 파라미터 보존?
응. 리스트에 있는 거만 제거. `?id=42&utm_source=x`는 `?id=42`로 — URL 핵심부 그대로.
와일드카드 용도?
`utm_*` 추가하면 `utm_`로 시작하는 모든 파라미터 제거. 플랫폼이 utm_id·utm_marketing_tactic 같은 신규 UTM 패밀리를 빠르게 추가할 때 유용.
링크를 공유하기 전에 이걸 지워도 항상 안전한가?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거의 언제나 안전하다. 추적 파라미터는 클릭의 출처를 집계하려고 있는 것이지 페이지가 무엇을 보여줄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다. 예외는 추적처럼 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상태를 담고 있는 링크다. 일부 캠페인 페이지, 추천인 프로그램, 이메일 링크는 신원이나 할인, 세션을 파라미터에 넣는다. 목적지가 양식이나 혜택 페이지라면, 보내기 전에 정리된 링크를 한 번 열어보라.
이걸 지우면 내 프라이버시가 보호되나?
일부만 그렇다. 그 링크가 식별자를 받는 사람에게까지 실어 나르는 것을 막아주고, 그게 주된 이득이다. 하지만 내가 방문할 때 목적지 사이트는 여전히 내 주소와 자기 쿠키를 본다. 단축 링크는 리디렉션 과정에서 추적을 다시 붙일 수도 있다. 나를 보호하는 방패라기보다 받는 사람에 대한 예의로 생각하는 게 맞다.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