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쿼리 빌더
쿼리 파라미터를 하나씩 추가·편집·비활성화하는 깔끔한 폼, 결과 URL 실시간 빌드. 키·값은 `encodeURIComponent` 통과; 공백을 `%20`로 유지할지 `+`로 폴딩(form-urlencoded)할지 선택. 비활성화된 행은 목록에 남되 출력에는 안 나옴 — 대안을 잃지 않고 보관할 때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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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미터 (3)
공백:
빌드된 URL
https://api.example.com/search?q=cloudflare%20workers&page=1&sort=relevance
키·값은 encodeURIComponent로 percent 인코딩 — 모든 정상 클라이언트가 사용하는 규칙.
사용법
- base URL 입력. 이미 `?`가 있으면 빌더가 `&`로 나머지 추가.
- key-value 행 추가. 체크박스로 삭제 없이 포함·제외.
- 서버 기대에 따라 공백을 `%20` 또는 `+`로 선택.
자주 묻는 질문
- 언제 공백에 `+` 사용?
- 서버가 쿼리 문자열을 `application/x-www-form-urlencoded`로 다룰 때 — 옛 폼 핸들러·CGI 스크립트가 그러함. 모던 REST API는 보통 둘 다 수용. `application/json` POST 본문에는 `%20`이 안전한 기본.
- 중복 키 허용?
- 예 — 대부분 서버가 반복 키를 배열로 처리. 일부는 마지막만 보존; 확실치 않으면 API 문서 확인.
- 값 안에서 반드시 인코딩해야 하는 문자는?
- 구조로 읽힐 수 있는 것들이다. 앰퍼샌드, 등호, 공백, 그리고 무엇보다 해시다. 해시 뒤는 프래그먼트라서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인코딩되지 않은 해시 하나가 값의 나머지를 요청에서 조용히 잘라낸다. 슬래시와 콜론은 질의 문자열 안에서 합법이라 그대로 두어도 되지만, 인코딩해도 해롭지 않다.
- 파라미터 순서가 중요한가?
- 서버에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순서로 읽어도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밖의 모든 곳에서는 중요하다. 캐시와 CDN은 URL 문자열 그대로를 키로 삼으므로 같은 파라미터라도 순서가 다르면 별개의 캐시 항목이 되고, URL에 서명하거나 URL을 비교하는 것들 — 분석 도구, 서명된 링크, 중복 제거 — 은 서로 다른 문자열로 본다. 강제되지 않더라도 순서는 고정해 두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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