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Tools

mailto: 링크 빌더

네트워크

mailto: URI 스킴(RFC 6068)은 클릭하면 사용자의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가 미리 작성된 초안과 함께 열리는 표준 방식입니다. 이 도구는 여러 수신자, Cc/Bcc 목록, 제목, 여러 줄 본문을 입력받아 공백(%20), 줄바꿈(%0A), 특수문자를 적절히 퍼센트 인코딩한 URL을 만들어 줍니다. 원본 URL을 복사하거나, 즉시 쓸 수 있는 <a href=…> HTML 앵커를 복사하거나, 바로 열어서 기본 메일 클라이언트가 어떻게 초안을 표시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락처 페이지, 고객 지원 링크, 뉴스레터 가입 CTA, 정형화된 버그 리포트 템플릿 등 'mailto 우선, 웹폼 차선' 패턴에 유용합니다.

mailto: URL
mailto:hello%40example.com?subject=Hello&body=Hi%20there%2C%0A%0AI%20wanted%20to%20reach%20out%20about%E2%80%A6%0A%0ABest%2C%0A
HTML 앵커
<a href="mailto:hello%40example.com?subject=Hello&body=Hi%20there%2C%0A%0AI%20wanted%20to%20reach%20out%20about%E2%80%A6%0A%0ABest%2C%0A">hello@example.com</a>
메일 앱에서 열기
프리셋
참고

RFC 6068을 따릅니다. 수신자가 여럿이면 쉼표로 연결됩니다. 제목·본문의 공백·줄바꿈·특수문자는 퍼센트 인코딩됩니다(공백 → %20, 줄바꿈 → %0A). 메일 클라이언트마다 URL 길이 제한이 있으므로(Windows Outlook 약 2,083자) 본문은 짧게 유지하는 게 안전합니다.

사용법

  1. 받는사람을 하나 이상 입력합니다(Add 버튼으로 행을 추가).
  2. 필요하면 Cc·Bcc 수신자를 추가합니다.
  3. 제목과 본문을 입력하면 줄바꿈과 특수문자가 자동으로 인코딩됩니다.
  4. mailto: URL, HTML 앵커 스니펫을 복사하거나 [메일 앱에서 열기] 버튼으로 테스트합니다.
  5. 프리셋(고객 지원, 피드백, 뉴스레터, 버그 리포트, 콜드 인트로)으로 자주 쓰는 템플릿을 불러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mailto:와 웹메일 compose URL의 차이는?
mailto:는 표준 URI 스킴(RFC 6068)으로, 사용자가 기본으로 설정한 메일 클라이언트(Apple Mail·Outlook 데스크톱·Gmail 핸들러 등)를 엽니다. Gmail/Outlook 웹 compose URL은 벤더 전용이며 해당 서비스에 로그인한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합니다. mailto:는 호환성이 좋지만 어떤 클라이언트가 열릴지 제어할 수 없습니다.
본문 줄바꿈이 왜 이렇게 길어지나요?
줄바꿈은 URL에서 %0A(3자)로 인코딩됩니다. 빈 줄마다 3자가 추가되고, 한글이나 특수문자도 UTF-8로 최대 9자까지 인코딩되므로 본문이 길면 URL이 빠르게 길어집니다. 일부 클라이언트(특히 Windows Outlook)는 URL을 약 2,083자로 잘라 버립니다.
본문에 HTML을 넣을 수 있나요?
안 됩니다. mailto: 본문은 일반 텍스트입니다. 일부 클라이언트는 HTML 태그를 제거하거나 그대로 표시합니다. 줄바꿈·별표·하이픈 같은 평문 서식만 쓰고, 풍부한 서식은 메일 앱이 열린 뒤에 추가하도록 두세요. 진짜 HTML 메일이 필요하면 서버에서 메일을 발송해야 합니다.
모든 메일 클라이언트가 cc/bcc/subject/body를 지원하나요?
네 가지 모두 RFC 6068에 정의되어 있으며 Gmail·Apple Mail·Outlook·Thunderbird·모바일에서 모두 지원합니다. 오래된 사내 메일 클라이언트는 bcc를 무시하기도 하고, 일부 인앱 브라우저는 body 파라미터를 무시합니다.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한 번 테스트해 보세요.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