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GR 계산기 (연복리 성장률)
일상
CAGR(연복리 성장률)은 장기 투자 수익을 이야기할 때 가장 쓸모 있는 단일 숫자 — 매년 복리로 환산했을 때 시작 금액을 종료 금액으로 만드는 일정한 연간 비율. 이 도구는 3가지 모드 — CAGR 찾기(시작·종료·연수 입력), 종료 값 찾기(시작·이율·연수 입력), 필요 연수 찾기(시작·종료·이율 입력). 추가로 누적 총수익률(연환산 아님), 최대 40년까지의 연도별 성장 표, 정확한 72의 법칙 형태(ln 2 ÷ ln(1+r))에서 유도한 두 배 도달 기간 표시. 인덱스 펀드 비교, 어드바이저 주장 검증, 저축 목표 계획, '5년 만에 두 배' 마케팅 문구 검산에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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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GR
6.46%
누적 총수익률
65.00%
두 배 도달
11.1 년
연도별 추이
| 연도 | 값 | 해당 연도 증가분 |
|---|---|---|
| 0 | 10,000 | — |
| 1 | 10,645.98 | +645.98 |
| 2 | 11,333.68 | +687.7 |
| 3 | 12,065.81 | +732.13 |
| 4 | 12,845.23 | +779.42 |
| 5 | 13,675 | +829.77 |
| 6 | 14,558.38 | +883.37 |
| 7 | 15,498.81 | +940.44 |
| 8 | 16,500 | +1,001.19 |
명목 수치만 — 인플레이션·세금 조정 없음. 연도별 표로 후반에 복리가 가속되는 양상 확인 가능.
사용법
- 상단에서 모드 선택: CAGR · 종료 값 · 필요 연수.
- 두 개의 알려진 값과 기간(또는 모드에 따라 이율) 입력.
- 헤드라인 답, 누적 총수익률, 두 배 도달 기간, 연도별 성장 표 확인.
자주 묻는 질문
- CAGR과 평균 수익률의 차이?
- 평균 수익률은 연 수익률의 산술 평균, CAGR은 기하 평균. 변동성 큰 자산에선 둘이 크게 달라짐 — +50% 후 −50% 포트폴리오는 산술 평균 0%이지만 CAGR은 약 −13.4%(실제로 손실). 장기 결과 비교엔 CAGR 사용, 변동성이 있는 경우 산술 평균은 오해 소지.
- 인플레이션·세금 반영?
- 아니요 — CAGR은 명목 숫자. 실질(인플레이션 조정) CAGR이 필요하면 같은 기간 인플레이션 CAGR을 명목 CAGR에서 차감(대략: 실질 ≈ 명목 − 인플레이션). 세금은 (1 + CAGR)을 (1 − 양도소득세율)와 곱한 후 연수로 거듭제곱, 또는 종료 값을 조정.
- 왜 연도별 표가 40년까지만?
- 이성적 상한 — 40년을 넘으면 대부분의 계획 목적엔 무의미해지고, 작은 CAGR 오차가 거대한 종료 값으로 복리화됨. 더 긴 추정이 필요하면 40년 시점 값을 새 시작 값으로 두 번째 실행.
- 왜 음수 이율에선 필요 연수 모드가 동작 안함?
- 이율이 ≤ −100%면 승수 (1 + 이율)이 0 또는 음수가 되어 로그 정의되지 않음. 또한 모드 사용엔 시작·종료 값의 부호가 같아야 함 — 복리로 양수 잔액을 음수로 만들 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