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압축·자르기
동영상 용량을 줄이거나 구간을 자르고 소리를 지웁니다. 해상도·화질·목표 용량을 고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업로드는 없습니다.
사용법
- 동영상을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
- 남길 구간의 시작과 끝을 정합니다. 초를 입력하거나, 재생하다가 '시작 지정'·'끝 지정'을 누르세요.
- 모드(화질·목표 용량(MB)·자르기만)와 해상도, 소리 유지 여부를 고릅니다.
- '변환'을 누르고 용량을 비교한 뒤 결과를 확인하고 내려받습니다.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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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놓고 남길 구간을 고르면, 브라우저 자체 동영상 인코더(WebCodecs)로 고른 해상도와 화질에 맞춰 다시 인코딩합니다. 자주 쓰는 작업에 맞춘 세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화질'은 낮음·보통·높음 단계로 다시 인코딩합니다. '목표 용량'은 입력한 MB 바로 아래로 들어오도록 비트레이트를 계산해 메일·메신저 용량 제한에 맞출 때 편합니다. '자르기만'은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구간만 잘라 빠르고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동영상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다시 인코딩한 영상은 브라우저가 H.264를 인코딩할 수 있으면(대부분의 크롬·엣지·사파리) 거의 어디서나 재생되는 MP4로 저장합니다. 일부 리눅스 빌드나 파이어폭스처럼 H.264 인코딩이 안 되면 VP9·Opus의 WebM으로 대신 저장하고 그렇게 알려 줍니다. 최신 브라우저와 VLC는 모두 재생하지만 일부 오래된 휴대폰과 편집 프로그램은 못 열 수 있습니다. 용량을 가장 많이 줄이는 것은 해상도입니다. 720p는 1080p의 절반도 안 되는 픽셀입니다.
'자르기만'은 압축된 프레임을 그대로 복사하므로 키프레임부터만 복사할 수 있습니다. MP4는 그 키프레임부터의 프레임을 남기되 건너뛰도록 표시해 고른 시작점부터 재생되고, WebM은 그런 표시가 없어 키프레임부터(대개 1~2초 앞) 시작합니다. 어느 쪽이었는지는 결과에 알려 줍니다. 프레임 단위로 정확히 자르려면 다시 인코딩하는 모드를 쓰세요. 목표 용량은 추정치입니다. 인코더는 요청한 비트레이트에 가깝게 맞추지만 아주 복잡한 장면에서는 몇 % 넘을 수 있고, 해상도에 비해 너무 작은 용량을 요구하면 화면이 깨집니다. 긴 영상이나 4K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메모리를 많이 쓰며, 아주 큰 파일은 휴대폰에서 감당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MP4·WebM 파일을 읽고 쓰는 작업은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Mediabunny(MPL-2.0)가 맡으며, 동영상을 열 때만 불러옵니다. 노이즈가 많거나 아주 복잡한 영상처럼 첫 인코딩이 목표를 넘으면, 비트레이트를 낮추고 그다음 해상도를 낮춰 다시 인코딩하고 가장 작은 결과를 남기며, 목표에 못 맞췄으면 알려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동영상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디코딩·자르기·인코딩 모두 브라우저에 내장된 WebCodecs 인코더로 처리합니다. 파일은 디스크에서 읽고 결과는 메모리에서 만들어집니다.
MP4가 아니라 WebM으로 나왔어요.
브라우저가 MP4 호환성에 필요한 H.264를 인코딩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파이어폭스와 일부 리눅스용 크로미움이 그렇습니다. 이때는 WebM(VP9)을 씁니다. MP4가 필요하면 크롬·엣지·사파리에서 해 보세요.
'자르기만'이 요청보다 일찍 시작할 때가 있어요.
다시 인코딩하지 않으면 키프레임부터만 복사할 수 있는데, 많은 카메라와 녹화 프로그램은 몇 초마다 하나씩만 기록합니다. MP4는 남는 프레임을 건너뛰도록 표시해 고른 시작점부터 재생되지만, WebM은 표시할 수 없어 키프레임부터 시작합니다. WebM을 정확히 자르려면 '화질'이나 '목표 용량' 모드를 쓰세요.
얼마나 작게 만들 수 있나요?
먼저 해상도를, 그다음 화질을 낮추세요. 1분짜리 영상은 720p 보통 화질이면 보통 10~25MB, 480p 낮은 화질이면 몇 MB입니다. 이보다 훨씬 작게 요구하면 화면이 뭉개지고 깨집니다.
결과가 원본보다 커요.
원본이 이미 고른 설정보다 더 강하게 압축되어 있던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휴대폰 영상을 높은 화질로 다시 인코딩하면 그렇습니다. 화질이나 해상도를 낮추거나 '목표 용량' 모드를 쓰세요.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최신 브라우저를 쓰는 최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면 됩니다. 다만 길거나 해상도가 높은 영상은 메모리가 부족할 수 있어 짧은 영상이 가장 잘 됩니다.
관련 도구
오디오 자르기
파형을 드래그해 오디오에서 원하는 구간만 잘라내고, 페이드를 넣어 WAV로 내려받으세요.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
이미지 압축
JPEG·PNG·WebP 이미지를 브라우저에서 압축하고 크기를 줄이세요.
이미지
PDF 압축
PDF 안의 이미지를 다시 인코딩해 용량을 줄입니다. 텍스트는 그대로 선택·검색됩니다.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
동영상 MP3 변환 — 영상에서 소리 추출
MP4·WebM·MOV 동영상에서 소리만 뽑아 MP3나 WAV로 저장합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하며 아무것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파일
SVG 최적화
SVGO로 SVG를 줄이세요 — 편집기 찌꺼기 제거, 좌표 반올림, 도형 병합. 전후를 나란히 확인할 수 있고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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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GIF 변환기
동영상의 원하는 구간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움직이는 GIF로 만듭니다. 시작 시점·길이·프레임 수·너비를 고르고, 파일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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