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 일반 텍스트
스니펫에서 HTML 태그 제거하고 텍스트만 — 블록 레벨 줄바꿈 유지·<script>·<style> 제거·엔티티 디코딩.
Hello, world! This is a link & some text. One Two End.
태그 제거는 sanitizer 아님 — 적대적 HTML은 절대 신뢰하지 말고 재렌더할 거면 DOMPurify 통과.
사용법
- HTML 스니펫을 입력 박스에 붙여넣기.
- 옵션 토글 — 블록 레벨 줄바꿈 유지·공백 축약·엔티티 디코딩.
- 결과 복사. 글자 수 표시로 필드 길이 제한 확인.
자세한 설명
펼치기접기
전용으로 만든 작은 파서로 입력을 한 번 훑어 DOM을 거치지 않고 텍스트 내용만 내보냅니다. <script>, <style>, <iframe> 같은 것들은 내용째로 버리고, 블록 수준 태그(<p>, <h1>, <li> 등)는 줄바꿈이 되며, &와 © 같은 엔티티는 원래 문자로 되돌립니다. CMS나 메일에서 서식 있는 텍스트를 복사했는데 마크다운 파일이나 스프레드시트, 터미널에 넣을 평문이 필요할 때 씁니다.
스크립트 태그를 내용째로 버리는 것이 소박한 제거가 틀리는 지점입니다. 패턴으로 꺾쇠 쌍만 없애면 자바스크립트가 겉보기 산문으로 남아서, 출력 한가운데에 알아볼 수 없는 변수 이름과 함수 본문이 들어갑니다. CSS도, 온전한 페이지의 <head> 내용도 마찬가지입니다.
블록 태그가 줄바꿈이 되는 것이 결과를 읽을 수 있게 유지합니다. HTML은 공백을 합치고 구조를 태그에 맡기므로, 대체 없이 태그만 없애면 모든 문단과 목록 항목과 제목이 한 줄로 이어 붙습니다. 스프레드시트 수식으로 태그를 걷어 내면 절이 나뉘어 있던 문서가 글자 벽이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엔티티는 해석해야 하며 그러지 않으면 출력이 평문이 아닙니다. &는 앰퍼샌드이고, 는 공백이 아닌 공백이며, ’ 같은 숫자 엔티티는 둥근 아포스트로피입니다. 그대로 두면 글자처럼 보이면서 뒤따르는 어떤 비교도 실패하는 것이 나오고, 를 공백이 아니라 U+00A0으로 해석한다는 구분은 결과가 파서로 들어갈 때 알아 둘 값어치가 있습니다.
이것이 아닌 것은 살균기(sanitiser)입니다. 사용자 입력을 표시해도 안전하게 만들려고 태그를 걷어 내는 것은 잘 알려진 틀린 방법입니다. 안전한 연산은 출력할 때 이스케이프하는 것이고, 그것은 <를 <로 바꾸면서 글자는 온전히 남깁니다. 마크업처럼 보이는 것을 없애는 일이 아닙니다. 이 툴은 이미 믿고 있고 읽고 싶은 텍스트를 위한 것입니다.
한 번에 훑는 파서라서 큰 덩어리를 붙여 넣어도 문서 트리를 만들지 않고 처리하며, 같은 이유로 심하게 망가진 입력은 가정하지 말고 확인해 보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브라우저의 innerText 안 쓰는 이유?
innerText 동작하지만 CSS 레이아웃에 의존(문서 스타일시트에 따라 변함), DOM 빌드 후에만 실행. 이 도구는 작은 순수 파서 — 같은 입력에 항상 같은 출력, 스타일 무관.
preserveBreaks 켬/끔 차이?
켜면 블록 레벨 태그(<p>·<h1>·<li>·<br> 등)가 출력의 줄바꿈으로. 끄면 전체 입력이 한 줄로 축약 — CSV 셀이나 한 줄 제목에 필요할 때 유용.
입력이 sanitize됨?
모든 태그 제거 — 출력에 HTML 없음 — 하지만 파서는 의도적으로 최소. 렌더하려는 신뢰할 수 없는 HTML은 strip 단계 의존 말고 DOMPurify 같은 진짜 sanitizer 사용.
태그만 제거하면 신뢰할 수 없는 HTML이 안전해지나?
텍스트로 표시할 목적이라면 그렇다. 텍스트는 실행되지 않는다. 다만 이것은 새니타이저가 아니다. 새니타이징은 HTML을 유지하면서 위험한 것만 걷어내는 일이고, 훨씬 어려운 문제이며, 공격자가 쓰는 파싱의 기벽까지 아는 라이브러리가 필요하다. 마크업을 읽는 게 아니라 렌더링할 생각이라면 제거하지 말고 새니타이즈하라.
결과 텍스트에서 단어가 붙거나 간격이 이상한 이유는?
HTML의 공백은 레이아웃이 아니기 때문이다. 원본의 줄바꿈과 들여쓰기는 렌더링될 때 하나로 접히고, 반대로 눈에 보이는 줄바꿈은 공백이 전혀 없는 블록 요소에서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태그만 떼면 공백이 너무 많거나 아예 없게 된다. 줄바꿈 보존을 켜면 블록 경계를 줄바꿈으로 복원해서, 페이지가 보이던 모습에 더 가까워진다.
관련 도구
Markdown → 일반 텍스트
마크다운 서식 모두 제거하고 읽을 수 있는 평문만 유지 — 미리보기·요약·이메일·정확한 글자 수 등에 유용.
변환
이미지 EXIF 제거
사진 드롭하면 EXIF·GPS·기타 메타데이터 제거된 깨끗한 사본 다운로드. 모두 브라우저 내 처리, 업로드 없음.
이미지
줄바꿈 제거
줄바꿈으로 끊긴 줄을 다시 이어 깔끔한 텍스트로 — PDF·이메일에서 복사할 때 생기는 강제 줄바꿈을 없애되 실제 문단은 유지합니다.
텍스트
유니코드 정규화 (NFC, NFD, NFKC, NFKD)
텍스트를 NFC·NFD·NFKC·NFKD로 정규화하고, 선택적으로 발음 구별 기호 제거(café → cafe), 네 형식의 코드포인트·바이트 수 비교 — 브라우저에서.
텍스트
마크다운 → HTML 변환기
마크다운을 깔끔한 HTML로 변환 — 이메일, CMS, 미리보기로 부족한 곳에 붙여넣을 소스를 복사하세요.
텍스트
대소문자 변환기
대문자·소문자·Title·camelCase·snake_case 등으로 변환하세요.
텍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