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F 레코드 빌더
도메인에서 메일 보낼 수 있는 호스트를 수신 서버에 알리는 `v=spf1` TXT 레코드 생성. 발송 IP, 외부 공급자(Google Workspace, Microsoft 365, Mailgun 등) 추가, 마지막 all-qualifier 선택. DNS 조회 카운트 실시간 표시 — SPF는 평가당 10회 조회 하드 리밋, 초과 시 permerror로 전달 깨짐. 흔한 함정 경고: `+all`, `?all` 중립, 255바이트 TXT 청크 초과.
v=spf1 mx ~all
- `~all` 소프트페일은 안전한 부트스트랩 값. DMARC 리포트 깨끗하면 `-all`로 강화.
정점 도메인에 TXT 레코드로 발행. 도메인당 SPF 1개만 — 복수는 구성 오류.
사용법
- 발신자 파악 중엔 relaxed 프리셋(`~all`)부터 — 소프트 페일은 미등록 정상 메일도 관대.
- 외부 공급자는 항상 include:로 — IP 직접 붙이지 마, 로테이션됨.
- DMARC 리포트에 누락된 정상 출처 없을 때 `-all`로 강화.
자주 묻는 질문
- 왜 10회 조회 한도가 중요?
- RFC 7208이 SPF 평가당 10회 DNS 조회 상한 (include:, a, mx, ptr, exists 각 1회). 초과 시 검증기 permerror 반환, 엄격 DMARC 정책 대부분 fail로 처리.
- `-all`과 `~all` 중 뭐가 안전?
- `-all`(하드페일) 목표는 모든 발신자 등록 확신 후 — DMARC `p=reject`는 하드페일만 발동. `~all`(소프트페일)은 더 안전한 부트스트랩; 메일은 도착하지만 격리됨.
관련 도구
DMARC 레코드 빌더
`_dmarc` TXT 레코드 작성 — 정책·서브도메인 정책·퍼센트 롤아웃·정렬·rua/ruf 리포팅 — 안전 경고 포함.
이메일 헤더 분석
원본 이메일 헤더 붙여넣기 → Received 홉 순서대로·홉간 지연·SPF/DKIM/DMARC 결과 확인.
DKIM 레코드 빌더 & 파서
DKIM(DomainKeys Identified Mail) DNS TXT 레코드를 만들거나 분석 — 공개키 붙여넣고 selector·키 타입(RSA/Ed25519)·해시·플래그 설정 → 전체 레코드 + `selector._domainkey` 호스트명 + 255자 초과 시 DNS 청크 버전까지.
TXT 레코드 분할기 (255바이트 청크)
긴 SPF·DKIM·DMARC TXT 레코드를 DNS 프로토콜이 요구하는 255바이트 청크로 분할 — BIND·일반 zone 파일·Cloudflare·Route 53 문법 출력.
Content-Security-Policy 빌더
디렉티브별 소스 리스트로 CSP 헤더 빌드, 3개 시작 프리셋·위험한 와일드카드 실시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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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missions-Policy` 응답 헤더 빌드 — camera·microphone·geolocation·payment·fullscreen 등 20+ 브라우저 기능을 오리진 허용 리스트로 토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