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Tools

SPF 레코드 빌더

네트워크

도메인에서 메일 보낼 수 있는 호스트를 수신 서버에 알리는 `v=spf1` TXT 레코드 생성. 발송 IP, 외부 공급자(Google Workspace, Microsoft 365, Mailgun 등) 추가, 마지막 all-qualifier 선택. DNS 조회 카운트 실시간 표시 — SPF는 평가당 10회 조회 하드 리밋, 초과 시 permerror로 전달 깨짐. 흔한 함정 경고: `+all`, `?all` 중립, 255바이트 TXT 청크 초과.

프리셋
내장 메커니즘
TXT 레코드
v=spf1 mx ~all
DNS 조회: 1 / 10 · 14 B
경고
  • `~all` 소프트페일은 안전한 부트스트랩 값. DMARC 리포트 깨끗하면 `-all`로 강화.

정점 도메인에 TXT 레코드로 발행. 도메인당 SPF 1개만 — 복수는 구성 오류.

사용법

  1. 발신자 파악 중엔 relaxed 프리셋(`~all`)부터 — 소프트 페일은 미등록 정상 메일도 관대.
  2. 외부 공급자는 항상 include:로 — IP 직접 붙이지 마, 로테이션됨.
  3. DMARC 리포트에 누락된 정상 출처 없을 때 `-all`로 강화.

자주 묻는 질문

왜 10회 조회 한도가 중요?
RFC 7208이 SPF 평가당 10회 DNS 조회 상한 (include:, a, mx, ptr, exists 각 1회). 초과 시 검증기 permerror 반환, 엄격 DMARC 정책 대부분 fail로 처리.
`-all`과 `~all` 중 뭐가 안전?
`-all`(하드페일) 목표는 모든 발신자 등록 확신 후 — DMARC `p=reject`는 하드페일만 발동. `~all`(소프트페일)은 더 안전한 부트스트랩; 메일은 도착하지만 격리됨.

관련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