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타입 탐지 (매직 바이트)
브라우저에서 드롭된 파일의 첫 512바이트 읽기, ~35개의 잘 알려진 파일 시그니처 테이블(PNG·JPEG·GIF·WebP·PDF·ZIP·GZIP·7z·MP3·FLAC·MP4·MKV·WOFF2·ELF·PE·SQLite 등)과 매치. 감지된 타입을 브라우저 보고 MIME(OS에서 옴, 보통 확장자 기반)와 비교, 불일치 플래그. 다운로드한 아카이브 확인·이름 바뀐 .jpg가 진짜 JPEG인지 검증·처리 전 사용자 업로드 파일 정상성 체크에 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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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임의 파일 드롭 또는 선택.
- 감지된 타입 확인 — 선언된 것과 다르면 뱃지로 알림.
자주 묻는 질문
- 파일이 브라우저를 떠남?
- 아니. 첫 512바이트만 읽고, File API로 로컬에서만. 업로드 없음.
- .docx가 왜 ZIP로 나옴?
- DOCX·XLSX·PPTX·JAR·EPUB·OOXML 모두 내부적으로 ZIP 컨테이너. 구분하려면 아카이브 안 특정 엔트리 검사 필요 — 매직 바이트만으론 구분 불가.
- 시그니처는 맞는데 파일이 안 열리는 이유는?
- 매직 바이트는 파일의 앞부분만 설명한다. 중간에 끊긴 다운로드, 텍스트 모드로 전송된 바이너리(데이터 안의 줄바꿈이 바뀐다), 내용물이 손상된 컨테이너는 모두 헤더는 멀쩡한 채 나머지가 쓸모없어진 경우다. 탐지는 파일이 무엇이라고 주장하는지를 알려줄 뿐, 그것이 온전하다는 뜻은 아니다.
- 서로 다른 형식이 같은 시그니처를 쓸 수 있나?
- 그렇다. ZIP이 가장 분명한 예다. .docx, .xlsx, .odt, .jar, .apk, .epub은 모두 ZIP 아카이브라서, 실제 정체는 앞 바이트가 아니라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로 갈린다. 파일 한참 뒤쪽 바이트로 식별되는 형식도 있어서, 아주 짧은 파일이나 다른 컨테이너에 감싸인 파일은 식별되지 않은 채 나올 수 있다.
이 주제의 가이드
관련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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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트 크기 변환 (KB / KiB / MB / MiB / ...)
십진(KB·MB·GB — SI 기수 1000)과 이진(KiB·MiB·GiB — IEC 기수 1024) 바이트 단위 + 비트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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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해시 (체크섬)
어떤 파일이든 SHA-1·SHA-256·SHA-512 체크섬을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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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분할기
큰 파일을 작은 청크로 나눠 첨부·업로드 용량 제한을 우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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