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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개인정보 마스킹

텍스트의 이메일·전화·카드번호·IP 마스킹 — 스크린샷·블로그·로그 공유용.

탐지:
마스킹 결과
여기에 마스킹 결과가 나타납니다.

사용법

  1. 개인정보 포함 텍스트 붙여넣기.
  2. 탐지 종류(이메일·전화·카드·IP)와 가장자리 유지 글자 수 선택.
  3. 마스킹된 텍스트 복사 후 공유처에서 원문 대체.

자세한 설명

펼치기

스크린샷, 지원 티켓, 버그 리포트, 발표 자료에 나가기 전에 이메일 주소나 민감한 문자열을 가립니다. 각 주소는 세 부분으로 나누어 가려지므로 여전히 주소처럼 읽힙니다. 로컬 파트는 양 끝에서 몇 글자를 남기고, 도메인 이름은 양 끝에서 한 글자씩 남기며, 최상위 도메인은 그대로 두어 형태가 보입니다. 몇 글자를 남길지와 어떤 문자로 가릴지 고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냉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익명화가 아니라 가리기입니다. 길이가 보존되고 도메인이 보이므로, 작은 회사의 짧은 주소는 거의 가려지지 않습니다. 정말로 추적되어서는 안 되는 값이라면 가리는 대신 다른 값으로 바꾸세요.

자주 묻는 질문

왜 IP 탐지가 기본 꺼짐?

IP 같은 숫자(1.2.3.4)는 버전 문자열(2.0.10.5) 등과 겹쳐 오탐 가능. 실제 IP가 있다고 확신될 때만 켜세요.

카드 마스킹 안전한가요?

앞 4 + 뒤 4 유지는 Stripe·은행 등이 쓰는 표준 '카드 표시' 형식. 더 가리면 거래 조회에 필요한 마지막 4자리를 잃을 수 있어요.

이름이나 주소는?

이름·주소는 신뢰성 있는 정규식이 없어요. 그쪽은 수동 또는 LLM 기반 추출이 정답 — 이 도구의 범위 밖.

URL·쿼리에서도 마스킹?

네 — ?email=foo@bar.com도 본문처럼 마스킹. JSON·로그·HTML 속성 안의 이메일도 동일.

마스킹하면 문서가 익명화되나요?

아닙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마스크는 길이와 위치를 그대로 두므로, j******n@e*****e.com만 봐도 로컬 부분이 여덟 글자이고 j로 시작해 n으로 끝나며 도메인은 .com 앞에 일곱 글자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미지의 값이 아니라 후보가 몇 개 안 되는 목록인 셈입니다. 패턴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도 전부 그대로 남습니다. 이름, 주소, 계정 참조, 그리고 부분적으로 가려진 기록을 식별 가능하게 만드는 주변 문장이 그렇습니다. 티켓에 붙여 넣기 전 로그를 정리하는 용도로 쓰되, 공유용 데이터셋을 만드는 용도로는 쓰지 마세요.

연락처가 아닌 것까지 가려지기도 하나요?

자주 그렇습니다. 패턴이 의미가 아니라 형태를 보고 맞추기 때문입니다. 전화번호 규칙은 공백·하이픈·괄호가 섞인 9~20자리 숫자열을 모두 잡아서 978-0-13-235088-4 같은 ISBN이나 2024 10 01 1200 같은 빌드 표시도 가져갑니다. 카드 규칙은 13~19자리 숫자열을 모두 잡으므로 IMEI와 20260822093000123 같은 밀리초 타임스탬프까지 걸립니다. 과하게 가리는 쪽이 안전한 실패이긴 하지만 로그를 조용히 망가뜨리므로, 쓰기 전에 결과를 읽어 보고 필요 없는 탐지기는 꺼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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