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ARC 레코드 빌더
이메일 인증 루프를 닫는 TXT 레코드 생성: SPF·DKIM은 메시지 서명, DMARC는 둘 다 실패 시 수신자가 뭘 할지 지시. 모니터 전용(`p=none`) → 격리 → 거부까지 안내, 운영 배포가 의존하는 정렬 모드와 퍼센트 롤아웃 노출. 흔한 함정 경고 — 실패 리포트 수집할 `rua` 메일박스 없이 `p=reject` 가기, `pct=` 100% 미만 선택 후 올리기 깜빡.
v=DMARC1; p=none; rua=mailto:dmarc@example.com
TXT 레코드로 _dmarc.<도메인>에 발행. rua/ruf 주소의 'example.com'을 소유 메일박스로 교체.
사용법
- 모니터 프리셋(`p=none`)부터 — 수신자는 전달 영향 없이 발생 상황 리포트.
- 모든 정상 메일이 SPF/DKIM 정렬되면 격리로 점프(또는 `pct=`로 천천히 램프).
- 깨끗한 리포트 몇 주 후 `p=reject`로 승격. `rua` 메일박스 영구 유지 — 새 오설정 잡는 수단.
자주 묻는 질문
- Relaxed vs 엄격 정렬?
- Relaxed(기본)는 조직 도메인 일치 — `news.example.com` 메일이 `example.com`과 정렬. 엄격은 정확한 도메인 일치 필요. 어떤 서브도메인이 뭘 보내는지 정확히 알 때만 엄격 사용.
- rua가 정말 필요?
- 강제(`quarantine`·`reject`) 계획 있으면 응. 집계 리포트는 강제 시작 전 정렬 실패하는 정상 발신자 찾는 유일한 방법.
관련 도구
SPF 레코드 빌더
메커니즘·IP·include로 SPF TXT 레코드 작성, 실시간 DNS 조회 카운트와 경고.
DKIM 레코드 빌더 & 파서
DKIM(DomainKeys Identified Mail) DNS TXT 레코드를 만들거나 분석 — 공개키 붙여넣고 selector·키 타입(RSA/Ed25519)·해시·플래그 설정 → 전체 레코드 + `selector._domainkey` 호스트명 + 255자 초과 시 DNS 청크 버전까지.
이메일 헤더 분석
원본 이메일 헤더 붙여넣기 → Received 홉 순서대로·홉간 지연·SPF/DKIM/DMARC 결과 확인.
TXT 레코드 분할기 (255바이트 청크)
긴 SPF·DKIM·DMARC TXT 레코드를 DNS 프로토콜이 요구하는 255바이트 청크로 분할 — BIND·일반 zone 파일·Cloudflare·Route 53 문법 출력.
mailto: 링크 빌더
받는사람·참조·숨은참조·제목·본문을 입력해서 RFC 6068 규격으로 퍼센트 인코딩된 mailto: URL을 만듭니다. <a> 태그에 바로 붙여서 쓸 수 있습니다.
CAA 레코드 빌더 (DNS 인증 기관 권한 제한)
CAA (Certificate Authority Authorization) DNS 레코드 생성 — 신뢰하는 CA만 도메인의 TLS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제한. BIND 포맷 + 컨트롤 패널용 tag/value 분리 출력, 흔한 CA (Let's Encrypt, DigiCert, Google, Amazon 등) 원클릭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