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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ic Gradient 생성기

CSS conic-gradient() 비주얼 빌더 — 회전 각도·중심 위치·컬러 스톱·도형 미리보기. 파이 차트·링 차트·체커보드 패턴·컬러 휠에 유용.

프리셋:
컬러 스톱
0.0%
25.0%
50.0%
75.0%
100.0%
CSS
background: conic-gradient(#ef4444 0%, #f59e0b 25%, #10b981 50%, #3b82f6 75%, #a855f7 100%);

모든 모던 브라우저(Chromium 69+·Firefox 83+·Safari 12.1+)에서 작동. 모든 값은 도와 퍼센트.

사용법

  1. 프리셋 선택 또는 기본 무지개에서 시작. 조정 시 미리보기 업데이트.
  2. from 각도 슬라이드로 전체 그래디언트 회전. 중심 슬라이더로 conic 꼭짓점 중심 이탈.
  3. 하드 트랜지션 원하는 곳에 스톱 추가(같은 위치 2 스톱은 날카로운 엣지 만듦 — 파이 차트에 유용).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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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뿔형 그레이디언트는 시곗바늘이 문자판을 훑듯 중심을 기준으로 색을 돌려 칠합니다. 그래서 이미지나 라이브러리 없이 파이 조각, 색상환, 로딩 링을 그릴 수 있는 유일한 그레이디언트입니다. 이 생성기는 타원·정사각형·직사각형·파이 모양 위에서 실시간 미리보기를 보여 주고, from 각도와 at 중심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며, 색 정지점을 추가하고 옮기고 다시 칠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CSS는 정지점 위치를 백분율로 씁니다. conic-gradient()에서 100%는 한 바퀴이므로 25%는 정확히 90deg, 33.33%는 120deg입니다. 실제 비율을 차트로 옮길 때 필요한 환산이 바로 이것입니다. 또한 기본값과 같은 부분은 출력에서 빠집니다. 각도가 0이면 from 구문이, 중심이 50% 50%이면 at 구문이 사라져서, 복사되는 결과는 미리보기와 같은 뜻을 가진 가장 짧은 CSS가 됩니다.

같은 위치에 정지점을 둘 놓으면 섞이지 않고 경계선이 생기는데, 파이와 사분면 프리셋이 이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놓치기 쉬운 점이 둘 있습니다. 색 보간은 기본적으로 sRGB에서 일어나므로 빨강 다음에 초록을 놓으면 사이의 색조를 지나가지 않고 탁한 올리브색을 통과합니다. 정지점 일곱 개짜리 무지개는 색상환을 흉내 낼 뿐 색상환이 아닙니다. 그리고 경계는 상자 모양과 무관하게 실제 각도에 놓이므로, 파이를 직사각형으로 늘리면 경계가 가리키는 방향은 그대로인 채 각 조각이 차지하는 면적만 달라집니다. 비율이 제대로 읽히는 것은 정사각형뿐입니다. Chromium 69, Firefox 83, Safari 12.1 이상에서 동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Conic이 linear/radial과 어떻게 다른가?

Linear는 직선 따라 보간, radial은 한 점에서 바깥 원으로, conic은 원 주위로 보간(시계 면처럼). 그래디언트가 축 주위 스윕해야 할 때 conic 사용 — 파이/도넛 차트·컬러 휠·체커보드 패턴·로딩 스피너.

왜 같은 위치 스톱 2개?

부드러운 트랜지션 대신 하드 엣지 만듦. red 0% 25%, blue 25% 50%는 '0%~25%는 빨강, 즉시 25%~50%는 파랑' — 파이 차트 세그먼트·날카로운 체커보드 패턴에 완벽. 겹침 없으면 부드러운 블렌드.

파이 차트 경계가 톱니처럼 보이는 이유는?

두 색 사이의 딱 끊긴 정지점은 수학적으로 날카로운 경계라, 브라우저가 부드럽게 만들 중간 픽셀을 갖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직이나 수평에 가까운 경계에서 가장 잘 보인다. 두 정지점을 0.1도쯤 겹쳐 두면 렌더러가 섞을 여지가 생기고, 계단 대신 깔끔한 선으로 읽힌다.

그라디언트가 진짜 차트를 대신할 수 있나?

고정된 비율을 보여주는 용도로는 정말 쓸모 있다. 요소 하나, 라이브러리 없음, 크기도 자유롭다. 다만 차트를 읽히게 만드는 것들 — 라벨, 툴팁, 접근성 트리 안의 값 — 은 담지 못하므로, 그라디언트 파이는 데이터가 아니라 그림이다. 숫자는 옆에 텍스트로 적어두고, 값이 바뀌거나 들여다봐야 한다면 차트 라이브러리를 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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